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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예산군


예산군(禮山郡, 문화어: 례산군)은 대한민국 충청남도 중북부에 위치한 군이다. 당진영덕고속도로가 지난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저수지인 예당저수지가 있고, 비옥한 예당평야가 형성되어 있다. 특산물로 사과가 유명하다. 

2012년 삽교읍 일원 내포신도시로 충청남도의회와 충남지방경찰청이 이전되었다. 군청 소재지는 예산읍이고, 행정구역은 2읍 10면이다



2. 예당호 출렁다리


어르신들이 예당호 출렁다리를 참 좋아하나 보다.

주차장 들어가기 전부터 차량행렬이 길게 늘어서 있다.

게다가 관광버스가 위험하게 갓길주차까지 해놓아서, 들어가기 전부터 지치던 곳이었다.


주말 관광객 인파가 엄청났다. 

형형색색의 등산객부터 일반 가족단위, 연인들까지 충청도의 모든 사람들이 모인 것 같았다.

개통 26일만에 방문객 50만명을 돌파하였다고 하니, 엄청난 인파이다.



제4 주차장까지 가서 주차를 한 후 다시 줄을 기다린다. 

한국인의 질서의식은 정말 놀랍다. 

예당호 출렁다리는 정말 튼튼하다. 큰 진동이 느껴지지 않는다. 

공포심이 결여된 펭귄처럼 삼삼오오 줄을 맞춰 다리를 건너간다. 



운영시간은 아침 9시부터 저녁 10시까지이다.

저녁에는 출렁다리에 조명이 더해져 더욱 아름답다.

아래 웹사이트를 참고해 '예산 10경'과 함께 예산 출렁다리를 관광하면 더욱 좋을 것 같다.


 > 웹사이트 : https://www.yesan.go.kr/tour/sub01_01_04.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