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차례

  1. 생생후기
  2. 주차
  3. 준비물
  4. 꿀팁

 

 

 


 

 

 

ㅣ1. 생생후기

 

 

오늘은 그랜드민트페스티벌 둘째날입니다.

단풍이 울긋불긋 맛있게 익어가는 올림픽공원, 경쾌한 사람들의 발걸음

무척이나 맑고 아름다운 하루였습니다.

 

 

티켓부스는 11시부터 오픈하고, 스테이지에 입장할 수 있는 시간은 12시부터 입니다.

티켓을 현장에서 수령하는 경우 티켓부스에서 사전예매한 내역을 보여주고 티켓을 수령합니다.

그리고 손목밴드(입장권) 교환처에서 티켓을 제시합니다. 

중요한 점은 손목밴드는 대리수령이 되지 않기 때문에 일행 모두 와야합니다.

 

 

LOVING FOREST GARDEN는 수변무대입니다. 

대학교 강당처럼 좌석이 있고 입장할 수 있는 인원이 제한되어 있습니다.

앞자리에 앉기 위해서는 게이트 오픈 전부터 미리 줄을 서야합니다.

좋아하는 아티스트가 LOVING FOREST에 몰려있어서 하루종일 여기 눌러앉기로 결정했습니다.

 

 

유다빈밴드

이번 그랜드민트페스티벌을 통해 처음 알게된 아티스트입니다.

루키답게 신선하고 청량한 사운드가 인상적이었고 밝은 모습이 사랑스러웠던 밴드였습니다.

 

 

라쿠나 (racuna)

강렬하고 몽환적인 일렉사운드가 인상깊었던 밴드였습니다

싸이키델릭한 전자기타 덕분에 라이브로 들었을때 더욱 좋았고 메이데이, 나무늘보가 아직도 뇌리에 남습니다. 

 

 

예빛

가을이었다🍂

'소낙비'로 시작된 감미롭고 부드러운 사운드는 지금 이 계절과 무척 잘 어울렸습니다.

미소가 지어지는 가사 덕분에 가을바람이 봄바람처럼 살랑거리듯 느껴졌습니다.

특히, 미발매곡도 많이 선물해줘서 고마웠던 아티스트입니다.

 

 

스텔라장

오늘의 뮤즈, 저의 영원한 뮤즈입니다.

태풍이 휘몰아쳐 썸데이페스티벌때 듣지못했던  'sunny day'를 드디어 여기서 듣습니다.

오늘 공연도중 다양한 에피소드가 있어서 더욱 잊지못할 것 같습니다.

 

 

데이먼스이어

서정적인 멜로디에 더해진 시적인 가사. 솔직한 자조적인 노랫말에 담긴 따뜻함.

지금이 새벽이었다면 아마 무너져버렸을겁니다.

 

 

마이앤트메리

푸른양철스쿠터가 다시 달립니다.

'공항가는길'을 다시 눈앞에서 들었을때 스무살로 돌아갔습니다.

마지막에 울려퍼지는 '골든글러브'와 폭죽은 전설의 귀환을 알리는 커다란 엔진소리같았습니다

 

 

페퍼톤스

4년 4개월만에 새로운앨범 'thousand years'를 들고 돌아왔습니다.

이번 공연은 대부분 신곡으로 채워져서 더욱 뜻깊었습니다.

매년 그랜드민트페스티벌을 오는 이유는 페퍼톤스 때문입니다.

New hippie generation, 행운을빌어요, 21세기의 어떤날. 나이가 들어가니 더욱 좋아집니다.

 

 

데이브레이크

2022년 그랜드민트페스티벌 LOVING FOREST GARDEN 헤드라이너는 데이브레이크입니다.

데이브레이크의 정체성을 나타내는 'Urban Life Style'를 시작으로 템포는 빨라졌습니다.

축제의 열기는 가을밤을 달구고 오늘의 별자리가 됩니다.

 

 


ㅣ2. 주차 

 

 

올림픽공원 규정을 따른다고 되어 있어서, 해당 규정을 찾아보았습니다.

공원 내 대형행사 개최시 일주차권 적용이 안되기 때문에 소형기준 1시간당 3,600원의 주차비를 부담합니다

일 최대 요금 20,000원 적용됩니다.

 

 

 

ㅣ3. 준비물

 

있어서 참 다행이었던 물건

- 티켓수령을 위한 신분증

- 돗자리, 그라운드체어, 텀블러, 담요, 선글라스, 핫팩,  

- 좌석이 있는 LOVING FOREST ZONE을 이용하는 경우, 양산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반입금지물품

- 시야를 가리는 물품 (예: 삼각대, 접이식의자)

- 일회용 용기에 담긴 음료수, 음식

 

 

 

ㅣ4. 꿀팁

 

 

내년 그랜드민트페스티벌을 더 재밌게 놀기위한 꿀팁입니다.

1. 푸드코트 음식이 식어서 대체적으로 맛이 없었음. 도시락을 싸오기

2. 일교차가 생각외로 정말 심해서 ... 보온에 더더 신경쓰기

3. 티켓 → 손목밴드 → 줄서기 (*맨 앞좌석에 앉으려면 오프시간 1시간 전부터 줄서기)

4. 역시나 그라운드시트(등받이시트)는 어딜가나 필요

 

 

✨그랜드민트페스티벌, 꼭 알고가야할 정보 (무료주차 / 반입금지물품 / 입장시간)✨

차례 타임테이블 및 페스티벌맵 준비물 및 반입금지물품 주차 알고가면 좋을 꿀팁 드디어 스무살때로 돌아갈 수가 있습니다. 그랜드민트페스티벌(이하 'GMF') 타임머신이 다시 오픈합니다. 20살 

bohemihan.tistory.com

 

 

 


 

 

 

2022 그랜드민트페스티벌, 그랜드민트페스티벌 2022 라인업, 그랜드민트페스티벌 라인업, 그랜드민트페스티벌 나무위키, 그랜드민트페스티벌 후기, 그랜드민트페스티벌 티켓, 썸데이 공연, 그랜드민트페스티벌 가격, 그랜드민트페스티벌 주차, GMF 2022, 그랜드민트페스티벌 주차장, 그랜드민트페스티벌 셔틀버스, 그랜드민트페스티벌 대중교통, GMF 장소, GMF 올림픽공원, GMF주차, #2022그랜드민트페스티벌 #그랜드민트페스티벌2022라인업 #그랜드민트페스티벌라인업 #그랜드민트페스티벌나무위키 #그랜드민트페스티벌후기 #그랜드민트페스티벌티켓 #썸데이공연 #그랜드민트페스티벌가격 #그랜드민트페스티벌주차 #GMF2022 #그랜드민트페스티벌주차장 #그랜드민트페스티벌셔틀버스 #그랜드민트페스티벌대중교통 #GMF장소 #GMF올림픽공원 #GMF주차